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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우건설, 4년만에 해외수주 3조 달성…'기회의 땅' 아프리카가 효자
keianews
2019-11-22 14:08
조회수: 5,586회
대우건설이 하반기 들어 굵직한 해외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하며 4년만에 해외수주액 3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. 특히 나이지리아, 모잠비크 등 대우건설 '텃밭'인 아프리카에서 수주 낭보가 전해지면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.
※자세한 뉴스는 링크를 참고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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