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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 뮌헨 녹색산업 시장개척단 파견(5. 2.~5. 9.)

한국환경산업협회 2026-05-29 17:03 조회수: 28회

세계 최대 환경산업 전시회(IFAT Munich) 연계 신규 바이어 및 프로젝트 발굴(약 1,586억원 규모)


- (기간/장소) '26. 5. 2.(토)~5. 9.(토) / 독일 뮌헨

- (참가기관) 기후에너지환경부, 한국환경산업협회,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, 녹색산업체 20개사


기후에너지환경부(이하 기후부)와 한국환경산업협회는 지난 5월 2일부터 5월 9일까지 8일간 독일 뮌헨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 국내 우수 녹색산업체*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섰다. 

    * ㈜그레넥스, 대윤계기산업㈜, ㈜부강테크, ㈜삼양사, 성진, ㈜에스에이엔지니어링, ㈜에이치에스씨엠티, ㈜에코베이스, ㈜오즈세파, 웨스글로벌㈜, ㈜타셋, ㈜퍼스트랩, 내외코리아㈜, 디컴포지션, ㈜리플라, ㈜에어레인, ㈜에이비알, ㈜에코크레이션, ㈜인우코퍼레이션, ㈜지테크인터내셔날


파견단은 세계 최대규모의 환경산업 전문 전시회인 뮌헨 환경기술·수처리·폐기물 전시회(IFAT Munich) 내 한국관을 구성하고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총 455건, 약 1,586억원(USD 108,322,700)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.

    ※ IFAT Munich('26. 5. 4.(월)~5. 7.(목), Messe Munchen)


특히 전시기간 중 참가기업들은 계약체결 1건(1백만불 규모), MoU 1건(기술협력) 및 현장판매 2건(샘플판매)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여 유럽 시장 내 한국 녹색기술의 경쟁력을 입증하였다. 


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유럽물연합(EWA)을 비롯한 해외 정부·기관*과의 심도깊은 면담을 통해 국내 녹색산업 기술을 홍보하고 향후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반을 마련하였다. 

    * 유럽물연합, 이스탄불 상공회의소, 체코 무역진흥공사, 헝가리 수출진흥청, 사우디아라비아 국립폐기물관리센터, 대만경제부 수자원국, 독일 물·폐기물 관리협회


IFAT Munich 전시회는 전 세계 142,000명의 참관객과 3,2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산업 전문 전시회로, 글로벌 환경정책 및 기술·시장 동향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표 플랫폼이다.


한국환경산업협회는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본 전시회에 한국관을 운영하여 유럽 시장 내 한국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우리 기업의 시장진출기반 확대와 협력네트워크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. 


기후부와 환경산업협회는 앞으로도 독일 뮌헨 IFAT, 프랑스 리옹 Pollutec 등 세계 유망 환경산업 전시회를 중심으로 국내 녹색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, 수처리·자원순환 분야를 비롯해 탄소저감, 에너지효율화 등 녹색산업 전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.